명소
마카오는 특별한 곳입니다. 500년에 걸친 포르투갈 통치 기간의 문화와 수천 년의 중국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입니다. 마카오 역사 중심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이며 어느 쪽을 둘러봐도 역사적, 건축학적으로 의미있는 보물들로 가득합니다. 바다의 여신(마카오라는 이름의 기원)에게 바쳐진 아-마 사원이나 포르투갈과 일본 기독교인들이 현지 교인들과 함께 세운 멋진 성바울 성당을 놓치지 마십시오.
세나도 광장의 그림 같은 자갈길은 옛 포르투갈의 식민지 정부 청사가 있던 곳입니다. 몬테 요새와 기아 등대에 올라가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마카오 시와 진주 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이 도시의 다채로운 역사를 보여주는 마카오 박물관도 찾아보십시오. 만다린 하우스는 19세기 유명 작가의 고택인 넓은 전통 광동식 주택이며, 규모는 작지만 현지인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곳은 타이파 주택 박물관입니다. 과거 식민지 시대의 국제적인 활동 영역을 생각나게 하는 것은 무어인의 배럭(Moorish Barrack)으로 고아에서 온 인도 군사들이 진을 쳤던 곳입니다.
마카오에는 마카오 과학 센터, 마카오 미술관, 와인 박물관과 그랑프리 박물관의 전문가 소장품 등 박물관과 화랑이 많이 있습니다. 마카오는 작은 도시지만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