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in Macau 마카오의 아침

마카오의 아침을 객실에서 시작하세요. 모닝콜의 도움으로 편안한 침구가 깔린 킹 사이즈 혹은 퀸 사이즈 침대에서 일어나 커피 메이커로 향한 후 샤워로 시작합니다. 손에 커피를 한 잔 들고 에펠탑, 코타이 지대, 아니면 풀장의 데크를 내려다보면서 다음 목적지로 떠나기 전 이 도시에서 마지막 아침을 어떻게 보낼지를 고민하시겠죠.

파리지앵의 에펠탑 객실에 머물 때의 이점을 명확히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잠에서 깨서 일어날 때마다, 에펠탑을 이루고 있는 강철의 아름다운 꼬임과 회전이 여러분에게 인사를 건넬 테니까요. 하지만, 베네시안의 리알토 스위트에서는, 나만의 드레싱룸에서 하루를 준비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쉐라톤의 코타이 뷰 디럭스 스위트룸에서라면 숙면을 경험하고 코타이 일대의 놀라운 전경을 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마카오의 아침은 개개인의 페이스에 맞추어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호텔의 훌륭한 점심 및 저녁 메뉴가 있는 바로 그 주방에서 만든 아침 식사를 침대에서 즐기며 느긋하게 시작하실 수 있죠. 아니면 잔디밭 의자와 시원한 물이 사람들로 붐비기 전에, 이른 아침 수영을 즐긴 후 풀장 옆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샌즈 리조트에 머무르시면서 이곳에서만 특별히 즐길 수 있는 아침 시간을 맞으십시오. 베네시안에서의 그라도 미니 골프, 그리고 곤돌라를 타고 운하를 따라가다가 만나게 되는 에펠탑의 꼭대기에 올라 전망에 취해보세요. 땅으로 다시 내려와 마지막 남은 몇 시간 동안 마카오의 가장 상징적인 호텔의 거리와 먹거리를 탐험해 보세요.


Eiffel Tower
세나두 광장
아마 사원

아침을 일찍 시작하고 싶다면, 전날 저녁에 룸서비스에 전화를 걸어 다음 날의 아침 식사를 포장해 달라고 주문하세요. 그러고 나서, 컨시어지에게 전화를 걸어 제때 운송편을 마련하여 파도 치는 해변의 일출을 감상하고 학사의 진줏빛 흰 백사장에서 피크닉을 즐기세요. 식사를 마쳤다면 짧게 수영을 하고, 산책길을 따라 콜로안의 숨겨진 비경들과 조우하며 걸어서 돌아옵니다.

포 시즌스에 묵고 계신다면 일대를 둘러 볼 수 있게 자전거와 보트를 준비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준하이와 유명한 타이파 집들의 전망을 아침 햇살 속에서 감상하고 틴하우 사원에 들렀다가 아침 식사를 하러 코타이 스트립으로 돌아오시는 겁니다.

마카오 중심부에 있는, 몬테 요새는 오전 7시에 문을 열고, 박물관은 10시에 문을 엽니다. 일찍 가시면 상인들이 권하는 아침 식사용 메뉴를 맛보고 세인트 폴에서 아마 사원까지 세도나 스퀘어 주변의 미로 같은 거리를 인파를 피해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수영을 하거나 리조트 내의 짐에서 트레이너들이 제공하는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며 휴식하고 싶으실 수도 있겠죠. 신체적으로 무리한 활동을 피해 마카오에서의 마지막 소중한 순간을 Bodhi 또는 쉐라톤 Shine 스파에서 재충전하는 것도 좋습니다. 여객선이나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로 피부를 달래주고 한 시간짜리 마사지로 여행을 앞둔 심신을 준비하세요.



  • 에펠탑 룸, 파리지앵 마카오
  • 리알토 스위트, 베네시안 마카오
  • 코타이 전망 디럭스 룸,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 침대에서의 아침 식사
  • 풀장에서의 아침 식사, 파리지앵의 Pool Café
  • V Gym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세션
  • Bodhi 스파나 쉐라톤 Shine 스파에서의 스파 트리트먼트
  • 베네시안이나 파리지앵의 풀 데크에서 수영
  • 학사 비치의 일출
  • 콜로안 산책
  • 타이파 자전거 또는 보트 타기
  • 틴하우 사원
  • 몬테 요새 & 박물관
  • 세나도 광장과 마카오식 아침 식사
  • 아마 사원